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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사랑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"

옥동교회 누리집을 방문하신 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  환영합니다.~*^^*!! 

 

  

옥동교회는 복음적이고 성경적인 교회로서

대한 예수교 장로회 대신교단에 속해 있습니다 .


1. 복음을 전하는 선교 공동체.


선교는 주님의 지상명령이요, 교회가 추구해야 할 목표이다. 특히 가정과 직장의 선교사로 파송되었음을 인식하여, 그리스도인으로서 분명한 신앙고백을 가정 속에 나타내야 할 것이다. 교회의 성장은 곧 이웃을 위하여 자신을 여는 섬김의 확장이어야 함을 믿는다. 이웃 사랑은 우리 마을, 우리 조국을 넘어서서 이 세계 모든 종족들을 향한 사랑으로 나타나야만 한다.


2. 가정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치유 공동체.


주일의 교회와 월요일의 직장이 연결되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최대 약점이다. 가정과 사회에서 어두움과 싸우며 갈등하는 성도들의 상처를 치유하며, 이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건설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 될 것이다.


3. 교회와 사회를 위한 봉사 공동체.


주님의 몸인 교회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하며, 이것을 위하여 모든 성도가 어떤 곳에든 봉사해야 한다. 온 교회가 이 시대적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무장된 그리스도인이 된다. 머리인 그리스도의 뜻만이 살아서 움직이는 교회, 예수님의 방법으로만 일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. 단순히 성도들의 예배와 친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교와 사회봉사의 사명을 실천하는 교회의 핵 모임으로 헌신하도록 한다. 구역과 기관에서 불우한 가정을 한 가정씩 맡아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, 불요불급한 모든 낭비를 제거하고 선교에 투자한다.


4. 미래의 지도자를 세우는 비전 공동체.


새로운 시대 신앙의 지도자들을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훈련하며, 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케 한다. 이것을 위하여 장학금을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. 전체 어린이와 학생들 가운데 재질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이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군으로 양성한다. 또한 각 부서를 활성화하며 평신도 지도자 훈련을 한다. 매월 마지막 주일이 지난 수요 예배 후 월례회로 정하여 모든 사업을 전 성도가 함께 의논하고 실천하여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한다.


5. 농촌을 통하여 시대를 이끄는 생명 공동체.


농촌에 사는 농민이라는 자긍심을 갖도록 한다. 농촌과 이 땅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. 구태의연한 관습과 열등의식에서 자유하게 하며, 새로운 농촌에 도전하여 이상적인 농촌을 건설토록 한다.


6. 절약과 절제로 환경 공동체.


이 시대가 더 많은 물질의 소유와 소비를 목표로 살아가고 있으며, 삶의 행복을 물질의 소유로 인한 안일에 두고 있으므로 엄청난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다. 그 결과 자연 스스로의 자정능력을 초과하는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. 이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절약과 절제로 검소하게 살며 나눔을 목적으로 산다.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이 땅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임을 확신한다.


7. 시민운동을 통한 개혁 공동체.


기독교에 있어서 종교개혁 이후 가장 큰 운동은 에큐메니칼 운동이다. 에큐메니칼 운동은 두 가지 큰 목표가 있는데, 하나는 분열된 교회들이 서로 연합하자는 교회 재 일치 운동이요, 다른 하나는 전 세계에 대하여 기독교인의 책임을 다하자는 교회의 대 사회적 운동이다. 교회가 사회적인 문제를 논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강조점을 두는 것은 소위 책임 사회라는 것이다.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책임 있는 사회로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. 그러면 누가 누구에게 책임을 다하자는 것일까 ?


 첫째로 땅위에 사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께 대하여 책임을 다하는 사회로 만들자는 것,

 둘째는 각 사람이 그 이웃에게 책임을 다하는 사회로 만들자는 것,

 셋째는 정치적 기구나 경제적 조직이나 지도자들이 하나님과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사회로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. 이 시대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앞에 서서 시대를 이끌고 가는 개혁의 주체 세력이 되어야 한다.








(우) 676-892 경남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22-1번지 옥동교회


☎ (055) 963-7413 (교회, 팩스겸용) / (055) 962-4151 (사택) / 010-3833-7413 (손전화)


E-mail: okdong0691@hanmail.net   / 담임목사 : 엄용식